자동차 감가상각 계산기
자동차는 출고 직후 가장 크게 값이 떨어지고 이후 완만해집니다. 보유 기간별 잔존가치를 추정합니다.
가정값 안내 — 자동차 유지비 가정값은(는) 법정 수치가 아니라 추정입니다. 입력값을 본인 조건으로 바꿔 보세요.
감가상각·잔존가치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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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
자동차 감가는 균등하지 않습니다. 출고 직후 첫 해에 가장 크게 떨어지고 그 뒤로 완만해집니다. 잔존율만 놓고 매년 같은 비율로 나누면 첫 해 하락을 크게 과소평가하게 되고, "3년 타고 팔면 얼마"라는 실제 질문의 답이 어긋납니다.
여기 하락률은 가정이고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 감가는 차종·색상·수요에 따라 크게 다르니 중고차 시세표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것
왜 첫 해에 그렇게 많이 떨어지나요?
등록되는 순간 중고차가 되기 때문입니다. 신차 프로모션과 취등록세가 가격에 포함돼 있는데 중고 시세에는 반영되지 않는 것도 이유입니다.
감가가 적은 차는 어떤 차인가요?
수요가 꾸준하고 물량이 적은 모델, 인기 색상, 정비 이력이 깔끔한 차입니다. 반대로 신차 할인이 컸던 모델은 중고 시세도 함께 눌립니다.
이 계산에 쓴 기준
- 자동차 유지비 가정값 — 가정값 (법정 수치 아님). 유가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충전요금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충전요금에서 실제 값을 확인할 것. 출처 보기
숫자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 해당 없음 — 이 계산기는 법정 수치가 아니라 가정값을 씁니다. 검증일이 있는 값이 아니므로 입력값을 본인 조건으로 바꿔 쓰세요.
이 계산을 다룬 글
중고차를 살 때 감가는 이미 얼마나 지났나
3,000만원짜리 차는 1년 만에 600만원이 떨어지고 5년째에 1,253만원이 됩니다. 새 차를 사는 쪽은 그 하락을 처음부터 다 맞지만, 3년 된 차를 사면 이미 절반 가까이 지나간 뒤입니다. 같은 곡선을 사는 쪽에서 다시 읽어 봤습니다.
새 차 값은 첫해에 가장 많이 떨어집니다
신차 3,000만원을 5년 타면 감가로만 1,747만원이 빠지고, 그중 34.3%가 첫 해 한 해에 몰려 있습니다. 한 해 더 탈 때 줄어드는 부담이 얼마인지, 그리고 어느 구간에서 정비비가 그 절감분을 넘어서는지를 연차별로 갈라 봤습니다.